소개
어이~ 반갑다! 사과 키우는 개미다.
경상도 촌구석에서 나고 자라가꼬, 낮에는 사과나무 돌보고 저녁 되면 노트북 켜고 미국 주식 들여다보는 게 일상인 농사꾼이다.
사람들은 “저 아재가 뭘 알겠노” 카는데, 의외로 애플 주식 하나는 10년 넘게 들고 있다 아이가. 농사도 결국 씨 뿌리고 오래 기다리는 긴데, 미국 주식도 똑같더라꼬. 좋은 나무(기업) 골라가 심어놓고, 태풍(급락장) 와도 흔들리지 말고 버티면 결국 열매(수익) 맺는다 카는 거.
이 블로그에서는:
🍎 오늘의 미장 시황 — 어려운 말 빼고 딱 필요한 것만
🍎 미국 뉴스 뜯어보기 — 뉴스 하나 골라가 왜 중요한지 쉽게 풀어줌
🍎 미국 주식 용어 — 헷갈리는 용어 하나씩 정리
🍎 기업 탐구 — 관심 가는 기업 하나 파고들기
주식 전문가는 아이지만서도, 농사꾼 시선으로다가 “장기적으로 뭐가 튼튼한 나무인가” 그런 감각으로 같이 공부해보자. 오늘도 사과밭에서, 그리고 미장에서 잘 지내보자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