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CEO 체제 첫 폴더블 애플 발표와 반도체·소셜미디어주의 선별적 반등
어이~ 다들 잘 지냈나! 사과 키우는 개미다!
오늘도 낮에는 밭에 나가서 사과나무 가지치기 퍼뜩 끝내고, 밤에는 모니터 불빛 아래서 미장 시황 지켜봤다 안 있나 🍎💻
오늘 미국 증시는 전체적으로 푸른빛이 아니라 붉은빛(하락)이 살짝 돌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그렇다고 너무 쫄 필요는 없다! 지수는 빠졌어도 실력 있는 알짜배기 종목들은 선별적으로 강하게 튀어 오른 옥석 가리기 장세였거든. 같이 차근차근 풀어보자!
존 터너스 신임 CEO와 접히는 애플(AAPL)의 첫 공개! 📱
오늘 지수 자체는 3대 지수가 모두 살짝 밀리면서 마감했다.
- S&P 500: 762.40 (-0.46%)
- 나스닥: 716.31 (-0.29%)
- 다우존스: 524.07 (-0.75%)
지수는 조금 아쉬웠지만, 오늘 시장의 시선은 온통 애플(AAPL)에 쏠려있었다! 존 터너스 신임 CEO 체제에서 드디어 시장이 그토록 기다리던 첫 폴더블 애플 제품 발표가 있었기 때문이지.
주가는 315.34달러 (-0.28%)로 소폭 하락 마감했지만, 이건 신제품 발표 때 흔히 나오는 단기 차익실현 물량 때문으로 본다. 농사로 치면 단단한 열매를 맺기 전에 풋사과가 살짝 솎아지는 과정이랑 비슷하다. 폼팩터 변화가 가져올 장기적인 교체 수요는 아주 긍정적이다!
메타의 폭등과 반도체주의 선별적 반등 🚀
지수가 내린다고 다 같이 빠지는 게 아니다! 실적 개선 기대감이 확실한 놈들은 오늘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왔다.
- 메타(META): 무려 +6.55% 폭등하며 653.69달러로 마감! 소셜미디어 대장주다운 엄청난 저력을 보여줬다.
- 마이크론(MU): 실적 기대감에 1027.77달러 (+2.75%)로 껑충 뛰었다!
- AMD: 521.10달러 (+3.04%) 상승하며 반도체 상승세를 이끌었다.
- 인텔(INTC) +1.69%, 퀄컴(QCOM) +1.33% 등 핵심 반도체 종목들로 방어성 매수세가 쏠렸다.
엔비디아(NVDA)는 223.67달러 (-0.91%)로 잠시 쉬어갔지만, 메모리와 설계 중심으로 반도체 업황 기대감이 계속 살아나고 있는 점은 아주 좋은 신호다!
사과 농꾼의 한 줄 투자 인사이트 👨🌾
바람이 불어 나뭇잎이 흔들려도 뿌리가 깊고 건강한 나무는 과실을 맺는 법이다.
지수가 전체적으로 조정을 받을 때는, 무작정 시장 전체를 사기보다 오늘처럼 실적 선별력이 입증된 반도체와 소셜미디어 알짜 종목 위주로 대응하는 게 지혜롭다.
사과도 제일 맛있고 굵은 놈만 골라 상자에 담듯, 주식도 실적 단단한 놈들로 포트폴리오를 채워나가자!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고, 다들 성투하자고! 내일 또 밭일하고 돌아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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