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FOMC 금리 인상 가능성 고조 및 지배구조 불확실성에 증시 관망세
어이~ 다들 잘 지냈나! 사과 키우는 개미다!
낮에는 과수원에서 사과나무 가지치기하느라 손가락이 굳을 뻔했더만, 밤에 모니터 딱 켜니까 미장도 싹 다 파랗게 질려있네 헛헛.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멘탈 딱 잡고 시장 흐름을 파악해야 안 되겠나? 오늘 밤 미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과 농사꾼이 싹 다 풀어줄 테니 편하게 들어봐라!
1. FOMC 금리 인상 먹구름? 미장 3대 지수 일제히 관망세
오늘 밤 미국 증시는 전체적으로 먹구름이 짙게 꼈다. 주식 시장 3대 형님들이 다 같이 뒷걸음질을 쳤대이.
- S&P 500: 760.88 (-0.45%)
- 나스닥: 709.18 (-0.79%)
- 다우존스: 524.49 (-0.25%)
이유가 뭐냐고? 이번 주에 열리는 연준(Fed) FOMC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90% 이상으로 팍 솟아올랐기 때문이다. 게다가 재무장관으로 지명된 워시 승인 절차가 난항을 겪는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시장을 짓눌렀지 뭐고.
초보 개미들은 “금리 인상이 와 그리 무섭노?” 할 수 있는데, 쉽게 말해 대출 이자가 올라가면 영농자금 빌리기 부담스러운 것처럼 기업들도 돈 굴리기 힘들어져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는 기다. 그래서 지금 다들 숨죽이고 눈치만 보는 관망세가 짙어진 기라.
2. 반도체 밭은 서리 맞고, 소프트웨어 알짜배기는 방어 성공!
오늘 장을 밭으로 치면, 반도체 구역은 완전히 서리를 제대로 맞았다. 반면에 소프트웨어랑 일부 빅테크 나무들은 뿌리가 깊어서 잘 버텨줬대이.
- 서리 맞은 반도체 섹터: 엔비디아(-3.36%), AMD(-4.40%), 인텔(-5.58%), 마이크론(-5.25%) 등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 할 것 없이 크게 털렸다.
- 잘 버틴 효자 빅테크: 우리 애플(+0.24%)은 아주 탄탄하게 빨간불 지켰고, 마이크로소프트(+1.97%), 구글(+3.22%), 메타(+2.71%)도 기분 좋게 올랐다.
- 오늘의 으뜸이: 어도비(+5.30%)랑 세일즈포스(+4.73%)는 효자 노릇 제대로 했다!
금리 부담이 커지니까 수급이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반도체에서 실적이 단단한 소프트웨어나 빅테크 쪽으로 이동하는 전형적인 차별화 장세가 펼쳐진 거지.
3. 농사꾼의 밤노트: 태풍 올 땐 비닐하우스 단단히 매라!
농사지을 때 태풍 몰려온다 카면 섣부르게 밭에 안 나가는 게 상책이다. 지금 주식 시장도 딱 그렇다.
- FOMC 결과 발표 전까지는 뇌동매매 금지: 금리 인상 90% 확정 분위기라 회의 결과와 연준 의장 입에서 나올 소리를 확실히 확인해야 된다.
- 현금 비중 확보: 억지로 물타기 하지 말고, 시장이 흔들릴 때 알짜배기 종목(애플 같은 놈!) 줍줍할 현금 실탄을 챙겨두라.
- 종목 솎아내기: 병든 사과 솎아내듯, 실적 없이 기대감만으로 오른 주식은 정리하고 현금 흐름이 확실한 대형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다듬을 때다.
다들 너무 겁먹지 말고, 이럴 때일수록 차분하게 시장 공부하면서 기회를 노려보자고! 내일 또 밭 일 보고 밤에 찾아올 테니 다들 성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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